매장을 운영하다 보니 손님이 두고 간 물건들이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지갑, 우산, 옷가지 등 분실물이 한달 이상 보관중인데, 찾으러 오는 손님도 없고 보관 공간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런 분실물을 임의로 폐기할 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얼마나 보관해야 안전한지, 분실물 처리시 사업자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버리지 마시고 3개월이 자니고 나면 해당지역 파출소에 분실물이라고 신고하고 위탁하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목록을 확실하게 기재하여 파출소 직원의 사인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