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를 15년을 써서 노후화됐고 사용하는데 자주 꺼지고 이상이 있어 a/s기사를 불렀더니 센서에 이상이 있고 눈으로 확인 후 노후화로 인해 교체해야한다고 진단받아 교체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물정을 몰라 저희가 해결해야하는 줄 알고 (평상시에도 다른 문제로 연락드려도 카톡도 4일뒤에 답장오고 전화를 몇번해도 받지도 않고 다시 전화도 안거세요,,설이 코앞이라 얼른 교체해야하는데 평소 연락도 느려 안여쭤보고 그냥 저희가 교체한 부분도 있어요)집주인에게 고지없이 교체를 하고 당일날 네이버에 쳐본 후 집주인이 비용을 부담하는걸 알고 연락을 드렸는데 왜 연락도 없이 교체하였냐고 자기는 돈을 못준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도 잘못을 인정하여 몇차례 사과도 드리며 어떻게 해결해야하냐는 연락을 주고받다가 다음날이 되어서 마음대로 바꿨으니 자기는 청구 못해주고 교체 전 보일러를 원상복구하라고 복구해서 고장이 났으면 자기가 교체해주겠다는 얘기를 하는데,, 기사님께 연락드리니 매장앞에 둬서 고물상에서 어르신이 가져갔다고해서 찾을방법도 없는데 법적으로 저희가 돈을 못받는건가요,, 그 전 보일러가 자기 재산이니 잃어버렸으니 문제가 된다 이러시는데 고장난 걸 a/s기사님도 아셔서 고장난사실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당일에 연락했을 때 집주인분이 저희가 수리했는건 줄 알아들으시고 자기는 수리가 아니라 교체를 할려했었다고 말도 했습니다,,그래도 법적으로 저희가 불리한 지 제일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