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2년 11월 12일에 결혼했습니다. 스냅업체를 고심 끝에 결정했고, 제 기억에 계약서는 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썼는데 저에게 자료가 없는건지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결혼 후 처음 원본사진을 받은 날짜는 결혼 후 5개월 뒤인 23년 4월 10일에 받았습니다. 원본 중 셀렉한 사진 수정을 요청하고, 다시 요청한 수정본을 받은 날짜는 23년 10월 15일 입니다. 늦은 연락과 사진과 일처리에 불만을 토로하고 연락을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와 이메일로 빨리 배송해준다는 말만 반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한해가 바뀌어 24년이 된 지금까지 앨범과 액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받은건 원본, 수정본이고, 금액에 포함된 앨범과 서비스로 준다는 액자는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제가 환불 요청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