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바로 임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4달뒤에 유산을 겪은후 신랑이라는 사람의 태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혼자 유산을 겪을 당시에 연락도 안받았구요. 제 걱정은 하나도 안합니다..이과정에서 저희 어머니가 신혼집에 혼자가셔서 짐을 싹다 빼왔네요.. 그리고나서 더 한건 절 차단해놨고요. 그러더니 저한테 모진말을 계속 하네요.. 새출발하라. 너와의시간은 모두 입고 싶다..좋은 남자 만나라 행복하길 바란다.. 그러더니 제가 얘기좀 하고 싶어서 몸을 회복하고 찾아갔었는데 자기집에 오지말이라 모텔비줄테니까 가라 이런소리까지 들었네요..아, 한번만 더 찾아오면 경찰서 가서 절차되로 진행하겠다네요… 진짜 너무하는거 같아서 대화를 해보고 싶은데. 자기는 저랑 할말이 없다네요..
사실혼 해소로 인한 위자료 청구소송을 진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