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조사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안해주고 마친적이 없고 해당일을 수행한 증거가 있습니다. 갑자기 금융결제원인가에서 카뱅통장을 강릉경찰서에서 열람한 사실을 알게되어 전화해보니 진정서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 근처 경찰서로 이관이 되었고요. 강릉인거보니 짐작가는 의뢰인은 마지막에 원만하게 끝나지 않아서 일이 끝났다고 고지하지 않고 원하는 날수만큼 작업을 해주고 더이상 연락은 받지 않아서 화가 났나봅니다. 분명 저는 의뢰한 내용대로 일을 다 해주었고 강릉에서 일을 했던 증거가 남아있습니다. 다만 미행이다보니 혹여 조사를 받게되면 그 증거를 어떻게 제시해야될지 걱정이네요. 항상 문제되는분들은 환불해줬고 일을 마무리 지어주고 끝냈는데 이런결과가 생기니 참 사람이 허무해지네요. 어떻게 대응해야될까요.
일한 증거와 휴대폰 기지국 추적 등으로 통해 입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