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7 버스에서 지갑을 절도 당해서 하차 태그를 찍지 못하고 차고지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승차 후 바로 잠이 들어 누가 가져간지는 알 수 없었고, cctv확인을 위해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하려했습니다. 하지만 공휴일이라 바로 경찰서에 분실 신고는 못하였고 10.10 바로 경찰서에 가서 분실 신고를 하고, 버스 회사 측에 전화해 날짜, 시간, 탑승한 버스 고유번호 를 말씀드려 cctv 파일을 확보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cctv 파일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고장이 나서 업체에 복구하러 보냈지만 복구 불가하다는 연락이 와서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관리 및 점검 소홀인 거니까 회사에서 보상을 해주시는게 맞지않냐라고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보상해드릴수 없다. 이러고 형사님도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하셔서 진짜 답답하고 황당해요.
손해와 인과괸계 없으니 배상청구 불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