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동안 거주 하고 지난 6월 13일 전출을 하였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집주인이 창문 손잡이, 식탁 나무 시트지, 싱크대 수전 3가지의 원상 복구를 요구 하며 복구비용이 얼마나 들지 모르니 100만원만 제외 하고 전세금을 주겠다 하여 그렇게 하고 전출을 하였습니다. 창문 손잡이는 이사 당일 관리사무소에서 3만3천원 주고 교체 했고, 2달이 넘게 지났는데도 수리도 하지 않고 돈을 요구 해도 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 세입자와 연락을 하였더니 시트지는 교체를 하고 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싱크대 수전인데, 수전이 조금 흔들립니다. 6년을 살면서 처음부터 흔들렸는지 살면서 문제가 생긴지도 모르는데 저희한테 책임이 있다고만 하여 흔들리지 않게 고정을 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전으로 계속 꼬투리 잡으며 돈을 돌려 주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