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닙니다. 제잘못도있습니다. 상대방 11년 만나는 여자친구있음. 알고도 7개월 정도 연락하며 지냄. 임신함 4개월차 알게되어 말함. 알리긴함 저도 잘못있어 더이상 연락하지말라며 연락 안하고 받지도 않음. 내 애 맞냐고 지속적인 연락 그뒤 화가나서 낳고 유전자검사 하자함. 그래도 지우자고 함 내가 이일로 발목 잡는것도 돈요구도 안할테니 냅둬라함. 개월수가 너무 크자보니ㅜ낳는거보다 지우는게 아니라고 봤음. 미혼모 선택할려고함. 근데 상대방이 우리 부모님 가게 알아내고 찾아간다함. 찾아가면 나도 여자친구 부모님께 알린다고함. 내 몰래 찾아가서 집 난리남. 결국 지우는걸 선택 전에 여자친구한테 연락함. 나도 똑같이 여자친구한테 그쪽 부모님 찾아간다고 말함. 여자친구는 가족 건들면 협박죄로 신고 한다함. 결국 애 지움. 그뒤 그 남자는 자신과 여자친구 괴롭히면 법으로 해결본다하고 연락두절.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죽을려도 시도. 진짜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