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2022년 7월 급여가 낮아 그만두겠다고 하여 50만원을 올려 7월 29일부터 지급하였는데 12월에 그만두겠다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일이 있어 2월 3일까지 일하고 그만둔다고 쓰여있습니다. 정말 분통터지고 억울합니다. 퇴직금 많이 받으려고 다 계산하고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1월말 월급지급하고 2월 초 지급할 퇴직금까지 하면 이 직원에게 천만원에 넘게 들어갑니다. 그만둘걸 알았다면 절대 월급 올려주지 않았을겁니다. 어느 사장이 그만둘 직원 월급을 올려주나요. 퇴직금을 안주겠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분통터져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최종 3개월분 임금의 평균이 퇴직근 산정의 기초이기에 해결방법은 없습니다. 지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