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에 고2아들이 알지 못하는 다른 학생을 여사친 성추행과 음주오토바이운행 사건을 듣고 만나서 확인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해서 일방적인 폭력을 가해 전치 3주가 나오는 상해를 입혔습니다 현재 반성과 사과를 수차례하고 만나서도 용서를 빌었으나 상대편이 합의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 합의금 1천만원을 제시했으나 거절 당했고 그 이후 학폭위를 열게 하고 교육청 10일정학등을 받았으며 검찰에 재수사를 요구해서 경찰서에 제차 수사를 받는등 3월부터 지금까지 모든 소송의 절차를 밟았습니다 현재 1월 25일 공판을 앞두고 다시 합의를 이끌기위해 합의금 5백만원을 제시했더니 합의의 생각은 있는데 치료비만 4백만원 들었다면서 다시 거절한 상태입니다 저희는 초기에 합의를 통해 원만한 소송과정에 노력하고자 1천만원을 제시하였으나 거절당하고 모든 소송과정의 처벌과 고통을 겪기도했고 현재는 경제형편상 5백만원을 제시한것입니다 제가 변호사님께 상담을 하고자하는 포인트는 현재의 상황 즉 합의금의 문제로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로 재판에 나섰을때 어디까지 최악의 시나리오가 예상되는지(처벌및 민사소송에서의 데미지) 알고싶습니다 지금 저희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상담드리고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