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와 6개월간 만나면서 저의 36만원짜리 구찌 카드지갑을 빌려줬고 현금 빌려준것 (통장에 찍혀있는것들 총합) 216000원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제 신용카드를 가져가고 동의없이 주유결제를 하는 등 행동을 했고 이후 헤어지면서 그동안 쓴 제 돈들 포함해 저에게 100만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반년간 만나면서 제가 식비 포함 옷, 신발, 반지 등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20만원 입금 후 현재 제 연락을 모두 피하는 상황이며 전남자친구의 엄마에게 전화했더니 저보고 미친년이라며 차단하셨습니다. 위 내용들은 전부 통화녹음 파일 (100만원 주겠다고 한것, 어머니의 욕설) 있습니다.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 ? 연락처랑 본가 주소는 전부 알고있습니다.
준 것인지 빌려준 것인지 여부가 문제될 수 있으므로 변호사와 차분하게 상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