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생 3학년 학생입니다 . 사건이 어떻게 된거냐면 제가 스터디카페를 갔습니다 . 그런데 부시럭 거리면서 1인실에 누가 일어나있길래 봤는데 계속 일어나있어서 처음에는 무시했습니다 . 그런데 계속 일어나있고 슥슥 하는 소리가 들려서 안에 2명이서 놀고있나 ? 하는 생각에 확인후 스터디카페 직원분께 신고를 할려고 지나가면서 다리 부분을 촬영하여서 2명인지 확인했습니다 . (1인실이 다리만 보이는데 그사람이 있는곳이 다른사람에게 가려서 다리가 멀리서 안 보이는 상황) 그런데 2명이 아니길래 그냥 영상을 지우고 다시 공부할려고 했는데 경찰관분이 오셔서 영상촬영 했냐고 물어보셔서 저는 지워서 없기때문에 아 없습니다 했는데 휴대폰 기능중에 휴지통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그곳에 남아있었습니다 . 정말 저도 너무 놀라서 손이떨렸습니다 .. 영상이 있는이상 무죄처분을 받기 힘들겠죠 ? 저는 진짜 다른 의도가 없었습니다. 진짜 이렇게 빨간줄 끄여서 대학교도 못가고 직장도 못 얻을까봐 너무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