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 소 이 유 1. 피고소인 은 2019. 6. 27. 19:00경, 관악구 봉천동 카페에서 보자고 하여 갔는데, 다짜고짜 내가 자기들 규칙을 위반(통신유통회사다 보니 개통문제로 동료인 주영희 동의로 신분증 저에게 주면서 개통하라고 햇고 저는 동의햇기때문에 앤텔레콤에 회선이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개통한것이 잘못입니다. 인정)했다고 앤알씨 회사 탈퇴서를 쓰라고 해서 얼떨결에 쓰고 피고소인이 내 휴대전화를 강탈하여 카톡의 고객들 지인들과의 대화내용을 캡춰하여 자기들 공유 공간에 올리면서 어제까지 서로가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온갖 최고의 성공을 안겨줄것처럼 하던 사람들이 돌변하여 이리떼 안의 작은 포식자처럼 강압적 분위기와 창피와 모멸을 주면서 공포감을 주었으며, 평소에 마음이 모질지 못한 나는 집으로 황망히 돌아와 있는데 피고소인 박원국이 집에까지 와서 내 신분증을 내의사와는 다르게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내가 자기들 규칙을 어겼다고 해도 이런 폭거를 당한 나는 2년동안 최고의 직장이라 생각하면서 몸과 마음과 열정을 바쳤던 터라 지금 이 자괴감을 무엇으로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다. 나는 이제야 내 뒤에서 나를 바보취급하고 북한사람들이 나와 거의 같은 취급을 당하다가 하나 둘씩 소멸되어 그만두었다는 것을 알았고 차제에 우리나라 네트워크 사업자들중 이런 놈들이 욱실대는 범죄집단은 반드시 한국땅에서 없어져야 할 집단이라 생각되어 이기회에 이놈들 소굴의 폐쇄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강력한 조사로 지금까지 그곳에서 나와 같은 협박과 회유와 탈퇴서를 썼던 모든사람들의 잘못을 밝혀내어 일벌백게 하는 정의를 보고 싶습니다. 항상 하는 슬로건인 일하지 않고 평생 소득이 발생한다는 허상에 지금까지 열정을 바친 내 노력이 너무 허무합니다. 이제는 미련을 떠나 이런 불법집단을 없애서 나와 같은 순진한 사람들이 두 번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정부에서 조차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이때에 이놈들은 자기와 코드가 안맞고 자기들이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썩은 사과를 버리는 것처럼 온갖 구실을 대어 쫓아내는 이런 억울함이 되풀이 되지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나라 선의의 네트워커들과는 차별화되는 이런 집단은 반드시 없어져야 하며 더는 이용당하는 사람이 없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핸드폰을 빼앗아 점유 2.핸드폰 동의없이 내용캡쳐하여 함께 공유 3.세명이 함께 골갈협박해서 폰 뺏음. 4.탈퇴하지 않으면 매장시키겠다고 협박. 5.신분증 집앞까지 와서 요구 하여 협박에 못이겨 무서워서 건네줌 나는 지금 피해만 당하여 정신이 혼미하며 저사람들이 어떤 보복을 하거나 내 신분증을 가지고 어떤 불법을 행할지 알지못하므로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