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술집을 하고있습니다. 여름에 폴딩을 열고 장사를 하고있었는데 (밤9시정도) 가게로 전화가왔는데 전화를 받자마자 화를 내더라구요?문열고 장사하면서 노래도 크게틀어놓고 상치울때 유리잔 소리도 엄청 크게내고 주택가에서 뭐하는거에요?? 라고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너무 당황 스러웠지만 네 물론 시끄러운 번화가가 아니라 노래를 보통으로 틀어놔도 크게 들릴수있고 여름이라 문열고 장사를 한건데 전화받자마자 화를내시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죄송하다 하고 근데 이렇게 까지 화낼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라고 했습니다 주의 하겠다고 했구요 주택가에서는 서로 좋게좋게 시끄럽다 말씀하시면 알겠다고 주의하는게 맞는거같은데 대뜸 화내시니 저또한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근데 며칠뒤에 지역 맘카페에 본인은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는데 제가 화낼일은 아니지않냐며 적반하장으로 말한다고 경우없는 술집이라면서 위치나 상호명이나 그 동네 살면 다 알법하게 써놨더라구요? 이미 그 글에 조회수도 1274? 회나 되고 댓글도 달려있고 전 그 글이 올라오고 세달뒤쯤 발견했습니다 (맘카페를 하고있지 않아서요) 본인은 저한테 화낼꺼 다 내고 맘카페엔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글써놓고 너무 억울한데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