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칭된 경기 중, 공과 상관없이 걸어온 상대방의 태클로 인해 비골 골절상을 입고 수술 후 4주간 입원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처리를 요청했으나 본인은 물론 부모님까지 가입된 보험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방법으로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유사한 사건을 진행한 경험에 의하면, 가해자가 보험이 가입되어 있더라도 보상범위는 제한적이므로 완전하게 손해를 배상받기는 어렵습니다.
더구나 보험도 가입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이런 경우 소송을 진행하는 방법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4주 입원에 이를 정도면 상당한 부상으로 인하여 청구 액수도 상당할 것이므로 변호사와 상담을 받아 보신 후 소송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