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행 프로그램이 갑자기 로그아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로그인 시도하니 아이디가 틀리다고 접속불가 상태가 되었습니다. 해당시간에 사장은 부재중이라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었고 직원만 매장에서 운영중인 상황이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아이디 찾기 기능이 없어 직원이 배달대행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아이디를 물어보니 사장만 알려줄 수 있답니다. 결국 배달 수행 불가로 영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아이디 자체가 아예 바뀌었습니다. 대행업체에서 임의로 바꿔놓은 처음 보는 아이디였고 비밀번호는 사용하는 비밀번호 모두 입력해봐도 되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왜 바꾼건지, 바뀐 부분에 대해서 공지가 왜 없었는지 물어보니 자기들도 모른답니다. 복구 작업 진행으로 이틀 연속 배달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달이 주력이라 타격이 너무 큽니다. 배달대행업체 상대로 손해배상 가능할까요? 추가로 맘대로 아이디 바꾸고 내용 알려주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고소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