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4년동안 친하게 지낸 동생이 있습니다. 2년전에 동생이 카드값 밀리고 폰비를 밀려서 그거 못내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이라고 해서 350만원을 제 명의로 대출해서 255만원을 그때 빌려 줬습니다. 그대신 저랑 동생이 원금만기일시상환으로 해서 달마다 나가는 이자를 반반 내기로 약속하고 2년 뒤에 350만원을 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2달전부터 이자내는 날에만 전화 문자를 안보고 연락도 안하고 해서 제가 냈습니다.. 1달전에도 똑같이 연락이 안되서 제가 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1달 남았으니까 255만원을 모았나고 물어봤는데 월급에서 준다고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4월13일날부터 전화 안받고 문자도 안보고 하다 못해 게임하고있어서 제가 게임문자도 보냈지만 연락을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직 대출을 못내서 이자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연락처에는 혁이라고 저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