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범죄변호사 관련 질문드립니다. 너무 황당한 경우를 겪었는데 도움이 필요하여 이렇게 글올립니다. 퇴근하고 버스를 타고 귀가하는 길이었습니다. 퇴근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이 타고 있었고 제 옆에 어떤 여성분이 서 있었는데 표정이 좀 어두운 것입니다. 살짝 휘청거리기도 하고 식은땀도 흘리길래 저도 모르게 힐끔거리고 있었는데 결국 쓰러질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반사적으로 어깨를 잡아 지탱해줬어요. 약간 정신이 혼미한것 같길래 부축을 위해 어쩔수없이 허리에 손을 감았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버스에 서있을 수가 없어 정거장에 도착하자 마자 내려서 근처 벤치에 앉혀 휴식을 취해드렸는데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정신을 차린 여자가 깜짝놀라며 저를 성추행범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힘든사람을 위해 도움을 드렸을 뿐인데 경찰서에 신고를 한것 같아요. 정말 황당합니다. 이럴땐 성범죄변호사를 선임해야하는것 맞나요? 주변에 상황을 호소하니 빨리 성범죄변호사를 만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어디에서 성범죄변호사를 알아볼수있는지도 모릅니다. 평생 착하게 살아온 제게 갑자기 찾아온 이 시련이 너무 힘듭니다..섬범죄변호사님의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