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에서 퇴사하고 바로 다음 날 새로운 회사로 출근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전 직장에서 4대보험 상실 처리를 하는 데 15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이 상태로 새 회사에 입사하면 4대보험이 중복으로 가입되는 등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전 직장에 내일짜로 바로 퇴사처리를 해달라고 강제할 수 있는지요? 만약 회사에서 빨리 처리해주지 않으면 제가 직접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중복되어 있는 부분은 기존 회사에서 나중에 퇴사처리(상실신고 등)하면 다 정리됩니다.
내일 날짜로 퇴사처리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법적인 기한 내에만 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일시적인 중복가입이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