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서울로 상경한 23세 구직자입니다. 전 직장에서 1년 8개월을 근무한 뒤 자진퇴사했고, 최근 옮긴 직장에서 3개월만에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 근무 기간이 짧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또한, 졸업한지 2년이 지나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대상에서도 제외된 상태라 경제적으로 막막합니다. 저처럼 권고사직을 당한 청년이 당장 신청할 수 있는 정부 지원금이나 생계 지원책이 있을까요?
마지막 퇴직사유가 권고사직이시라면 실업급여를 검토해봄이 좋겠습니다.
마지막 퇴직일로부터 이전 18개월 동안 180일 이상(단, 무급인날 제외 / 예컨대 주5일제 월급제에서 토요일)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면 가능하겠습니다.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