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술을 마시다 화장실 갔다오는데, 술에 많이 취해서 비틀비틀 거리며 인도로 걸어오다가 이때부터 단기기억상실증처럼 기억이 나질 않고 필름이 끊겼다. 어떤 아저씨가 차를 왜 만지냐고 했고, 난 기억이 나질 않아 아니에요!! 기억이 안 난다고 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다시 가게로 들어갔다. ( 그때 아저씨도 다시 편의점 앞에 있는 술자리에 돌아가신 듯 ) 저는 술에 많이 취해서 가게에 다시 들어가 그냥 앉아있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팔을 잡고 소리치셨다. 그때까진 진짜 기억이 나질 않아 영문도 모르채 듣고만 있다가 가게 사장님께서 손 놓으라고 하다가 언성이 높아졌다. 그러다 저의 팔목을 붙잡고 밖으로 끌어내고 소리를 치셔서 저는 정중히 손 모으고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경찰 부르라고 하셨는데, 경찰은 이미 우리쪽에서 부른 상태였다. (강제성으러 끌고 언성이 높아져서) 저는 항불안제 약을 투약하고 있으며 그 짧은시갼은 정말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1. 술 마셔서 기억이 안 난다. 2. 차가 인도에 불법 주차 3. 신고도 먼저했다. 4. 절도를 했더라면 도구를 들고 뭔가를 하거나 고의적이었으면 트렁크에서 소리가 나거나 했을텐데, 아무런 소리도 블랙박스에도 안 찍혀있다. 5. 고의적으로 절도할 생각이었으면 그 자리를 떴지, 다시 술 자리에 들어가서 앉아있었겠는지. 6. 죄송하다는 계속 된 사과에도 당시엔 상대방도 술을 많이 드셔서 사과를 받아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