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직원이 정기적으로 화요일에 쉬는 날인데3.16일 화요일 갑자기 연락이 와서 집이 이사를 했는데 짐을 옮기는 도중 부모님이 허리를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 중이 시라고 삼일동안 일을 쉬어도 괜찮냐고 그래서 부모님이 다치셨다기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쉰 기간 동안 다음주 그다음주 쉬지 않겠다고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야간에 일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갑자기 연락이 오드니 어머님이 수술하셨는데 삼일째 의식이 돌아 오지 않고 있다고 허리를 다치다가 갈비뼈까지 부러져서 그게 페를 찔러서 피가났는데 피를 빼내는 수술을 했는데 수술한 날짜부터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상한 게 그 애기를 하기 전 처음에 옆에 친구들이 있었는지 웃는소리가 났었습니다. 그 뒤로 저도 조치를 취해야 해서 연락을 계속해도 연락을 받지않고 차단한거같습니다. 정말 아끼는 직원이였는데 속이 상하고 배신감이 너무 컸습니다. 이런 경우 저는 고소하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인수인계도 제대로 하지 않아 야간에 지금 계속 나가야 되고 이번주에 주간 애들 쉬는 날도 있는데 삼일째는 주간 야간 다 해야 될판입니다. 참고로 저희 가게는 오전 열시반부터 새벽 네시 까지 운영합니다. 근로계약서도 썼고 그 친구와 통화한 내용 다 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